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 발행 예정이었던 <시어머니와 가족이 될 수 있을까>는
한 회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을 돌보는 하루가 생각보다 길어져
글 앞에 차분히 앉을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서둘러 마무리하기보다는 조금 늦더라도 마음을 다해 쓰고 싶었습니다.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늘 너그러이 읽어주시는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 회차에서 이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