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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머무는 곳에
09화
꽃과 잎이 어우러지듯
by
단미
Apr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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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도 혼자는 외롭다.
싱그러운 잎도 꽃이 없으면 허전하다.
아름다운 꽃과
싱그러운 잎이 만나 조화를 이룰 때
더없이 아름답다.
잘난 사람도 혼자는 의미 없다.
똑똑한 사람도 다른 사람과 어우러질 때 빛난다.
꽃과 나무가 그렇듯,
사람도 그렇다.
keyword
사람
나무
꽃
Brunch Book
시선이 머무는 곳에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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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파전에 막걸리 한 잔 그리고 싱거운 인생수다
09
꽃과 잎이 어우러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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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머무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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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찬란한 계절에게> 출간작가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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