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에게 건네는 위로
오늘도 꿈꾼다.
더위에 피신하려고
집 근처 카페로 왔다.
운이 좋게,
커피맛이 수준급으로 좋다.
꿈을 위한 준비를 한다.
슬슬 에어컨 바람이 느껴지고,
체온도 내려가며
커피맛이 입 안에 퍼진다.
꿈을 이룰 거란 확신이 되었다.
나를 믿는다.
감성일기 연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