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편 《하루 끝에 행복이 있었으면》

내가 나에게 건네는 위로

by 마음의 나침반

오늘도 꿈꾼다.


더위에 피신하려고

집 근처 카페로 왔다.


운이 좋게,

커피맛이 수준급으로 좋다.


꿈을 위한 준비를 한다.


슬슬 에어컨 바람이 느껴지고,

체온도 내려가며

커피맛이 입 안에 퍼진다.


꿈을 이룰 거란 확신이 되었다.

나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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