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을 위한 명상의 시간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자꾸만 조급해진다.
조급한 마음을 불러 세워 왜 이리 급하게 가느냐고 다그친다.
멈춰 서서 몰아붙이고 보니,
조급한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듯싶다.
그 마음 덕분에 한발 한발 내딛는 중이건만,
왜 그리도 쏘아대는가 싶어진다.
그래.
무엇이든 적당한 것이 좋지.
너무 성급하게 가는 조급함만 아니라면,
적당히 조급할 수 있는 용기는 필요하다.
오늘도 적당히 조급할 용기로 한 발 나아가 본다.
출간작가, 마음힐링상담가, 자존감 전문가입니다. 개인 저서 <눈치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 공동 저서 <독서로 나를 디자인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