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을 위한 명상의 시간
사람들은 종종 언쟁을 벌인다.
‘사람은 변할 수 있다.’
‘절대 변할 리 없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사람은 변할까, 변하지 않을까?
사람은 변할 수 있기도, 변할 수 없기도 하다.
왜냐하면 ‘변하나, 변하지 않나’는 타인의 관점이기 때문이다.
‘변할 수 있다.’라는 것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전제가 필요하다.
당사자의 간절한 노력.
당사자는 변하려는 생각조차 없는데,
다른 사람이 ‘넌 변할 수 있다.’라고 백번 천 번 말해봤자 소용없는 일이다.
변하고 싶다는 당사자의 노력과 더불어
주위에서 함께 도와준다면 그 사람은 100퍼센트 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결국 내 마음먹기 나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