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언제인 줄 모르고 기다리기만 하는 그 순간을 위해

by 이민혁

평온한 마음을 품었을 때

파릇한 새싹이 돋아날 때

향하는 마음이 두근댈 때

따뜻한 설렘이 피어날 때

두 팔 벌려 맞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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