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손으로 읽는 시 44

by 로사 권민희

윤 석중 곡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20200505



Ps. 사진은요
살짝 나온 꼬무신, 치마자락 쥔 손,
불타오르는 볼, 삐친 머리카락까지
최근에서야 비로소
사랑스런 눈으로 보게 된 어린 민희입니다.


https://youtu.be/LBHm8Rda5JI

불협화음 고음불가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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