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알수없는 답답함이 가슴 한켠에 있다.
일을 하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잠을 자면서도,
알수없는 답답함이 가슴 한켠에 있다.
그가 정말 떠난건지
이젠 더이상 볼수 없는건지
만날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목소릴 들을 수 없고
이야기 할 수 없고
이모든걸 할수 없음이 날 힘들게 한다.
헤어질순 있나?
그를 잊고 살아갈순 있나?
그 없이도 혼자 잘 살수 있을까?
너무 보고싶다.
그를 볼수있고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다면
난 더 바랄게 없다.
그의 소중함을 잊지않고 난 살수 있음을
그의 존재 만으로도 난 버티고 살수 있음을
더이상 혼자 외롭지 않음을 살수 있다.
보고싶은 마음을 늘 가슴에 품고 살아가져서
살아있음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