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영 스타일대로 going

보고싶다.

by beautyshin

알수없는 답답함이 가슴 한켠에 있다.

일을 하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잠을 자면서도,

알수없는 답답함이 가슴 한켠에 있다.

그가 정말 떠난건지

이젠 더이상 볼수 없는건지

만날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목소릴 들을 수 없고

이야기 할 수 없고

이모든걸 할수 없음이 날 힘들게 한다.

헤어질순 있나?

그를 잊고 살아갈순 있나?

그 없이도 혼자 잘 살수 있을까?

너무 보고싶다.

그를 볼수있고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다면

난 더 바랄게 없다.

그의 소중함을 잊지않고 난 살수 있음을

그의 존재 만으로도 난 버티고 살수 있음을

더이상 혼자 외롭지 않음을 살수 있다.

보고싶은 마음을 늘 가슴에 품고 살아가져서

살아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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