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살았다
넓은 취향과 관심사만큼 콕 집어 저를 설명할 수 없지만 그게 저에 대한 정의라 생각합니다. 개발자였고 아키텍터였다가 이제사 나만의 것을 만들기 위해 걸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