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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선물
08화
엄마의 강
by
Mi Won
Jul 5. 2020
먼 훗날 엄마의 강에서 위로 받길 바라는 마음 (어미 모 의 예전 한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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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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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소소한 일상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고, 공감까지 얻는다면 행운입니다. 에세이스트, 시인 그리고 켈리그라퍼 김미원입니다. 워싱턴 문인회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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