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헤이즐넛 향을 좋아합니다
향 없고 진한 다크 파이크를 좋아하는 당신 때문에
커피를 하나 더 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헤이즐넛과
당신이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내리고 싶습니다
오늘
한잔 할래요?
소소한 일상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고, 공감까지 얻는다면 행운입니다. 에세이스트, 시인 그리고 켈리그라퍼 김미원입니다. 워싱턴 문인회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