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Thanks 오늘 하루
남산에서...
by
캐미 스토리텔러
Apr 4. 2023
남산은 걷는 것도 즐겁지만
케이블카를 타면 더~~ 욱 줄겁숩니다.
화장실에서 바라본 풍경이라는 믿기 어려운 사실
벚꽃이 만개한 산책 길
몇 년 전에 보지 못했던 광장에
아픈 무릎을 두드리며 계단을 통해
열심히 가 보았는데 월요일은
쉬는 날인 걸 또 몰랐네요.
매일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화를 이루는 도심 속 자연과 만나
휴식할 수 있는 이곳은
한국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keyword
남산
벚꽃
서울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캐미 스토리텔러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한국에서 나고 자라, 캐나다에 살다, 현재는 미국에 삽니다. 전지적 현지인 시점으로 즐거운 글을 쓰려 애쓰는 중 이고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팔로워
2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이화동 벽화마을 에서...
잠실에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