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맥을 넘나들다
에베레스트를 등정하면 영웅이 되지만, 혈관에 흐르는 잔해를 헤치고 나아가면 인간이 됩니다. 삶맥을 넘나들며 속절없이 무너져도 다시 일어난 자리에서 우리는 희망을 봅니다.
@ Pixabay
비전공 서적만 죽도록 읽어 남들은 “바울을 좋아합니다.” 라고 말할 때 “난 조르바와 래리 좋아하는데요” 라고 답하면 “누구? 메리요?” 라는 반응에 벙찐 로스터 &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