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부터
한 그루 나무를 심어보렴
시작은
가냘프고 어설픈
어린 묘목이지만
믿음이라는 거름 위에
사랑이라는 물을 주고
영원이라는 햇살 아래
행복이라는 열매 맺는
세상과 어우러지는
소중한 나무로 잘 키워보렴
사랑한다
물망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주로 시, 에세이,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삶을 하나씩 풀어가며 진솔한 글을 써서 독자 여러분께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