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피로

by 윤리로 인생핥기

오늘도 살짝 늦잠을 잤지만

그래도 스스로 일어났어요!

아내를 깨우고 출근 준비를 합니다.

아내는 타코를 준비해 주어요!

아내가 아침마다 고생하는 게 마음이 좀 그래서

미리 타코 소를 만들어 놓았거든요.


그런데 아내는 거기에 모차렐라 치즈까지

얹어주네요.

저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건

아내밖에 없어요.


출근 후에 업무를 봅니다.

오늘은 틈틈이 논문을 좀 찾아봤어요!

제가 쓰고 있는 글과 수업에 도움이 될까 하여…

논문이 참 많네요!

그리고 요새는 논문 사이트에도

인공지능이 있더라고요!

그 인공지능은 논문 내용을 토대로 조금 더

정확한 정보로 말해주는데

문제는 논문에 없는 내용은

아예 말을 못 하는 거 같다는 거더라고요.

아무튼 요새는 인공지능이

많은 일을 하는 것 같아요.


아내 덕에 맛있는 점심을 먹고

아내에게 전화를 겁니다.

아내는 대형 쇼핑몰에 갔대요!

질투 한 번 해줍니다.


오늘 회의 후에 회의 자료를 정리하면서

최근 잡고 있던 업무가 어느 정도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제 시험 준비 해야죠!

쉴 틈이 없어!


오늘은 출장이 있는 날입니다.

교과 연구회를 가기 위해

한 시간 넘게 운전해서 갑니다.

요새 화두인 에듀 테크를 주제로

두 분의 선생님께서 강의를 무료로!

진행해 주셨어요.

이미 알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교육에서 중요한 건

어떤 도구를 사용하느냐보다

어떤 내용을 말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다시 한 시간을 운전하여 집으로 돌아옵니다.

살짝 피로감을 느낍니다.

아내 직장에 있던 아이를 픽업하여

씻기고 약도 먹입니다.


이제 곧 잘 시간이네요!

내일은 학생 수행평가 때문에

30분 일찍 출근해야 합니다!

일찍 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모두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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