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와이프가 아들이랑 여행을 갔는데,
전날 밤 제 점심 도시락을 다 싸주었어요!
저는 전생에 이 세상을 구한 게 아니었을까요?
어제 한 학생이 제 브런치를 구독해 주었어요!
그 친구는 뭐든 열심히 하는 참 착한 학생이에요.
(제 브런치를 구독했다고 이러는 건 절대 아녜요!)
오히려 제가 배울 점이 많아요.
업무 관련 놓친 부분을 다른 분께서
친절히 알려주셨어요!
며칠째 등 교체 때문에 고민했는데
관리사무소에서 해결해 주었어요!
오늘 점심 도시락은 볶음밥이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후추를 넣어주었어요! 감동…
졸린 수업 안 조느라 애들이 고생합니다.
글에 대한 방향성과 관련되어 챗GPT와 상의합니다. 녀석, 똘똘합니다.
가게 사장님이 친절해요!
오늘도 배달 라이더분 고생 많으십니다!
날이 갑자기 더워져서…
화창한 날씨는 항상 고마워요! 모두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