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7.
처제 집 강아지가 눈맞춤 해주었어요
저희 동네 놀러 온 처제와 다른 처제 집에서 와이프,
아들과 함께 새벽까지 놀았어요!
장인어른께서 점심 식사를 사주셨어요!
낮에 커피를 얻어먹었어요! 무려 스타벅스!
아기가 피곤할 텐데 잘 버텨주었습니다!
음식 배달 라이더분들 정말 고생 많으세요!!
아이가 요새 부쩍 말을 더 잘 들어줍니다. 많이 컸어요. 장가가도 되겠어요.
커피를 내려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커피는 계속 재배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무사히! 모두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