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인해
맘이 피곤하고
눈으로 인해 머리가
피곤했던터라
말을 더 할 처지가 아니여서
그냥 같은 공간에
있다가만 왔었다
이럴거면 말나온날 만날껄
그리움이 맘에 남으면
일상에서 떠올리는 일이
더 많아진다
네 머리속에 내 연관 검색어가
빵인지 모른 채
다른 일상 속에서
널 떠올리고 있었다 나는 ㅋ
작가,사진가,화가,무용가,양궁선수가 되고싶은...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