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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바람

by 몽유 Dec 18. 2024


고단함에 지친 하루의 시간이

억 속을 아무리 헤집어 놓아도

그럴수록 더욱 또렷한 장면들이 있다

언젠가 그 장면들을 한데 모아 살폈더니

모두 그립고 따뜻한 장면들이다

따뜻한 온기와 그리움이

그날 나를 지탱해 주었던 것처럼

오늘도 나를 버티게 한다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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