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노케 히메>
모든 고통은 소통의 부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은 아닐까?
소통의 부재 - 증오와 원망
지구별의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은 거의 전부 대화가 부족한 것이 그 원인입니다. 결국은 자신의 내면에서 상대방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것, 또는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이유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이 믿고 있는 일, 자신의 내면에서 생각하는 것을 솔직하게 전부 표현한다면 아무도 그런 것에 대해 싸움을 걸 사람은 없습니다. 대화 부족에서 오는 오해가 싸움을 만들어 냅니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p64
먼저 나 자신과 소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