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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담은 시 한 잔
울주도서관에서 펼친 첫 번째 책
by
정선생
Jun 22. 2021
2020년 도서관 지혜학교 강의를 진행하면서 최종적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수업에 참여한 7명의 수강생 분들의 창작 시가 담겼다.
시를 쓰는 자격은 등단 여부가 아니라, 시를 쓰고 싶은 마음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 나의 생각에 동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음을 부정할 수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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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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