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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2023
건널목에 선 나는
by
정선생
Apr 14. 2022
도전정신이 없는 게 아니에요
경쟁심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저마다 초록불을 마주하는 순간이
다르다는 걸 아니까,
여기
,
여유 있게 서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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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사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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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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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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