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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2023
他以明: 다름으로 밝다
Tā yǐ míng
by
정선생
Apr 23. 2022
저마다 하늘을 향한 솟대다
혹, 불이 없는 촛불일지도 모른다만
작은 버섯조차 땅을 꿈꾸지는 않으리라
서로 다른 꿈을 향해 내달리는데
밝은 빛이 이 공간, 가득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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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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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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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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