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주는 울림을 기록합니다.
시가 주는 영감을 풀어냅니다. | 엘리베이터 (이창훈) 문이 열리면 습관적으로 누르는 버튼 가고 싶은 인생의 어느 층이든 한 번 두 번의 터치면 끝이다 땀 한 방울 없이 가뿐 숨소리 한 번 내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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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며 소통합니다. 작은 성취로 나아갑니다. 모티베이터를 실천합니다. 사람, 사랑 그리고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