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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시
가만히 걸어도 그림자가 무거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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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시
Jul 30. 2019
그립다
말 하려니
말 되기 전에
그리움이 터져 나왔다
그 그리움 잡아다
네게 보여 주려다
네가 울까
차마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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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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