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문이 있는 책방> 홍보
지난 해 저는 단편소설 <블루에서 핑크까지>를 썼는데요. 책방 블루아워를 중심으로 한 여자친구들 네명의 이야기에요. 지난해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는 동네책방을 배경으로 한 소설공모전이 열렸고, <블루에서 핑크까지>가 가작으로 당선되었답니다. :)
저는 팅팅이란 필명으로 <노란 문이 있는 책방>에 제 단편소설 <블루에서 핑크까지>를 실었어요. 책으로 나오니 또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무려 양장본! 제 소설 말고도 다른 훌륭한 작가님들의 소설도 재밌게 읽으실 수 있어요. 작고 매력적인 독립서점들, 동네책방들이 배경이라니... 생각만해도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동네 책방을 배경으로 한 12명의 작가분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지금 바로 yes24, 알라딘, 교보문고를 들러서 꼭꼭 사주세요! 리뷰도 써주시구요:)
재밌게 읽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