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뿐인, 나의 귀염둥이
사랑하는 언니가.

가시없는 장미, 이젠 꽃피울 수 있기를.

by 헤르만

Liebe 동생아.


Fröhliche Weihnachten!

=x-mas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또 다시 한해가 색바랜 모노톤 필름처럼 반영되어진다는 것 뿐 한가닥 夢幻처럼 다가오는 해에는 ‘색채’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

그리고 늘 건강해라. 늘...

나의 하나뿐인, 나의 귀염둥이, 나의 천사

를 사랑하는 언니가.


94.12.15

*거꾸로 읽기(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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