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없는 장미, 이젠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가시 없는 장미, 이젠 꽃을 피울 수 있기를.
동생 보기를...
France에서의 엽서는 잘 받아 보았는지?
지금 언니는 2박 3일의 스위스의 Luzern을 떠나 (한자)의 뮌헨을 향해 가고 있는 고속버스 안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아웃도반이라고 불리는 이곳 고속도로는 무료로 속도의 제한도 정해져 있지 않다. 지금 시각 아침 8시 40분으로 차밖으로 얕은 산등성이 위로 파스텔 색조의 넓은 녹색 잔디와 가옥들이 그림과 같은 전경으로 펼쳐져 있다.
잠깐 언니의 7박 8일의 일정을 적어보기로 한다. 2/3 동경발 2/4 Paris 2/5 스위스의 Luzern 2/6 루체른 2/7 뮌헨(독일) 2/8 독일 후랑크프르트 2/9 일본, 단체 Tour이기 때문에 그다지 개인행동은 금지이지만 하루정도의 자유 시간이 있어 어제는 Luzern을 떠나 불꽃의 취리히에 다녀왔다. 취리히는 스위스 최대의 고장으로 인구 70만 정도의 취리히 호수로 유명한 곳이다. 그곳에서 언니는 아주 소중한 경험을 했다.
TOMAS まん(마의 산, 토니오크레거 등의 독일 작가) 너도 잘 알고 있는) 무덤에 다녀온 것이다. 관광지로서는 알려져 있지 않는 곳으로 보통 사람들과 별차등 없는 소박한 무덤이었다. 앞에도 중세풍의 교회가 있어 운치하고 있었다. 보림아 그럼 또 독일에서 쓰마, 건강히. 버스 안이라 字가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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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9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