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뻐!

가시 없는 장미, 이젠 꽃을 피울 수 있기를.

by 헤르만

동생 보기를...


건강한지. 여러 가지로 귀찮게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무엇이든지 Try 하는 情神이 重要한 것. 적극적 태도.

이곳 日本은 며칠 전 20cm 이상의 눈이 내려(10년 만의 처음) 지금은 거리가 빙판으로 인해 人들이 연일 넘어지지 않을까 아슬한 걸음걸이로 보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유럽여행은 염려해 준 덕분으로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었다. 아마 돌아가서 사진을 보면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지만,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역시 TOMAS まん의 무덤과 집을 방문했던 일일게다. 그 생생한 감동, 저녁을 알리는 무덤 옆의 중세 유럽 그대로의 교회의 종소리, 아무도 없는 무덤의 적막감, 너와도 함께 느껴보고 싶다고 느꼈다. 95년 봄방학 꼭 둘이서 배낭을 둘러메고 유럽을 견학해 보자. 그러기 위해선 상당 Level(간단한 笑語도 通하지만 더 공부해 두자) 英語를 공부하자꾸나. 그럼 또, 언니는 지금부터 Count 다운에 들어간다. 바쁘다 바뻐!


94.2.15 언니. (사진 3장 동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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