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없는 장미, 이젠 꽃 피울 수 있기를.
HAPPY BIRTHDAY TO YOU!
나의 사람스러운 동생의 生日을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한다.
22살이 된거니? しんじられないわ!
앞으로 더욱 사랑스럽고, 건강한 네가 되기를 빌께.
1993.11.28.언니.
헤르만의 브런치입니다. 하늘나라로 간 언니를 너무나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언니가 일본 유학 8년 동안 내게 보내주었던 편지는 제게 삶의 지침과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