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듯이 우울해지는 그런 날
왜, 그런 날 있잖아.
가슴 먹먹해서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눈물도 흘릴 수 없는 그런 날.
오늘이 그날이야.
앞으로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는 그런 날.
그런 날...
잠시 쉬어가도 괜찮겠지.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