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주는 사람, 사랑을 줬던 사람
누군가는 준거 없이 나를 사랑해 주고누군가는 이유 없이 나를 미워만 한다그런데 제일 무서운 건 준거 없이
나를 사랑하던 사람이라
나도 마음을 열고 사랑했는데내가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그 사이상대는 나를 시기하는 마음을 키워 나에게 칼을 꽂는 것이다.그래서 사람이 너무 어렵고 무섭다.나를 미워했던 사람이 나를 사랑하긴 어렵지만나를 사랑했던 사람이 나를 미워하긴 쉬우니깐
안녕하세요 작가 나모입니다. '어른'으로 살아가기 위해, 힘쓰는 나와 당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