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세이 프로젝트 #4
그때의 나는 그랬다.오늘을 놓치면, 그렇게 또어떤 하루가 시작될 뿐이었다.
지금의 나는 그렇다.오늘을 놓치면, 그렇게 또나의 하루를 잃는 것이다.당신의 미소를 볼 수 있는,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우리의 하루를 잃는 것이다.그래서 오늘은, 더.그래서 내일은, 더.내가 바라볼 것은,내가 끌어안을 것은,사랑 뿐이다.
글쟁이x그림쟁이그림에세이 프로젝트이힘찬 쓰고 너굴양 그리다
이힘찬 작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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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작가 페이스북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