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양이 그리는 일상
4년간 혹사당한 가여운 노트북하지만 주인에게 버림받지 않기 위해오늘도 온몸으로 포토샵을 돌리는데...
아답터까지 바꿔끼며 애지중지 썼건만,자꾸 얼어붙으면 나는 어쩌란 말이냐...#짝궁이_자꾸_링크를_보내 #SSD_i7_RAM_이런게_아른거려
너굴양의 작업은
STUDIO HJ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 <너굴양>
블로그 <너굴양의 그림일기>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