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종일 밤늦도록 게임만 하다가 늦잠을 자는 늘몽이.
반복되는 일상에 허무함이 밀려와 소주를 한잔하게 된다.
갑자기 그동안 연락도 없던 고딩친구가 메세지를 보내 왔는데
과연 무슨일일까??
나무늘보과에 딸린 짐승. 남아메리카 열대의 밀림 지역에 사는 원숭이와 비슷한 동물로, 나뭇잎이나 열매 등을 따 먹고산다. 몸길이는 70cm가량이다. 털은 길고 거칠다. 몸 색깔은 보호색으로 장마철에는 녹색, 건조할 때는 갈색으로 변한다. 머리는 둥글고 목은 짧다.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길며, 발가락 끝에는 구부러진 튼튼한 발톱이 있는데, 이것으로 나무에 거꾸로 매달려 산다. 나무늘보란 이름은 이 동물이 거의 움직이지 않고, 또 움직임이 너무 느려서 붙여진 것이다.
나무늘보에는 발가락이 2개인 두발가락나무늘보와 3개인 세발가락나무늘보의 2종류가 있다. 세발가락나무늘보의 경우는 목뼈가 9개나 되는데, 다른 짐승들은 7개이다. 몸길이는 70cm쯤이며, 머리는 둥글고 목은 짧다. 털은 길고 거칠며 계절에 따라 색깔이 변한다. 장마철에는 녹색이고, 건조할 때에는 갈색이 된다.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길며, 발가락 끝에는 구부러진 튼튼한 발톱이 있다. 나무늘보는 나무에 거꾸로 매달려 있기를 좋아하며, 밤에만 조금씩 움직인다.
<다음 백과사전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