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연민
by
은하수
Nov 29. 2025
뒷모습을 바라본다
점점 작아지는 그 모습 사라질 때까지
혹시라도 돌아볼까
한 번 더 바랄까 싶어
기대 없는 지킴
검은 우산에
슬픈 내 눈은 가리고
어서 가라고
손으로 웃는다 웃는다
오래오래 눈에 담고
웃는다 웃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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