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다별시선

그리움

photo by gilf007

by 다별

<그리움>


-다별



내가 아프다고

그대는...

나도 아프네요

그대가...


잘 지냈어요

그 한 마디에

설레었다

무거웠다


어느새

눈물이 핑 도는

나를...


애써 외면한다

그렇게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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