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쓰레기입니까? 버려지게

by 루파고

요즘 아이들의 수준을 따라가기 어렵다.

이게 초등학생 입에서 나온 말이라니...

사랑은 버려질 수 없다.

버려졌다거나 버릴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면 이미 쓰레기가 된 거다.

정말 핵심을 표현한 건데 군더더기 없이 정곡을 딱 찌른 것 같다.

이 말을 들은 어른들은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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