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쓰레기입니까? 버려지게
by
루파고
Aug 1. 2022
요즘 아이들의 수준을 따라가기 어렵다.
이게 초등학생 입에서 나온 말이라니...
사랑은 버려질 수 없다.
버려졌다거나 버릴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면 이미 쓰레기가 된 거다.
정말 핵심을 표현한 건데 군더더기 없이 정곡을 딱 찌른 것 같다.
이 말을 들은 어른들은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으니 말이다.
keyword
사랑
생각
초등학생
매거진의 이전글
책장 구석진 곳에서 발견한 오랜 추억의 책, 만물상
이성 선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