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식으로 주변이 온통 떠들썩한데
어디까지 왔으려나,
나의 봄은?
밤낮이 완전히 뒤바뀐 요 몇 달_
계절이 변해가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작년에도, 올해도
힘내라며 어여쁜 꽃 사진을 보내주는 동생들이 고맙다.♥
일상의 작고 사사로운 것을 사랑하며 생각과 감정을 그리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