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명작

by 보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게 얼마나 어렵냐면,

그거 해줬다고 온갖 소설이랑 영화에서 눈물 흘리고

부둥 껴안고 좀만 더 나가면 세기의 명작까지 된다.


왜냐면 그게 사랑의 본질이라서

그렇다는데 정말이지 쉽지가 않다.



keyword
이전 28화최악의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