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
연하게 이는 바람에
차분히 흔들리는 잎사귀 소리에 가려
들리는 듯 들리지 않는 듯
워낙에 나른했던 너의 숨소리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