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커피로 즐기는 홈카페, 왜 매장과 다를까?

카페에서 출시 된 스틱커피는 매장 커피와 맛이 같을까?

by 오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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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페에서 나온 스틱 커피는 (카페에서 출시 된 스틱커피)

전부 매장에서 마시는 커피맛과 같은 맛일까? 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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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프랜차이즈에서 스틱 커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스틱 커피는,

우리가 카페에서 마시는 프랜차이즈 커피의 원두로 사용되고, 맛이 똑같을까요?

그 차이가 어떤 것인지 부기가 설명해드립니다.


저희가 일반적으로 마시는 스틱 커피는,

인스턴트커피로 동결건조한 커피와 분무건조 커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이시는 인스턴트커피가 집에 많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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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추출액을 압력을 낮추어 수분을 제거하는 건조 방식이고,

분무건조는 커피 추출액을 열풍을 이용하여 건조하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에서 인스턴트커피는 향이 많이 날아갑니다.


그러면 우리가 흔히 보이는 프랜차이즈에서 나온 스틱 커피는 전부 자사 원두를 사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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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 예를 보겠습니다. 한 스틱 커피의 설명입니다.

커피 100% 중 인스턴트커피가 90%이며, 볶은 커피가 10%입니다.

인스턴트커피는 앞서 말한 동결건조나 분무건조의 커피입니다.

여기서 볶은 커피가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사용하는 원두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볶은 커피는 타사도 비교해봤을 때 5~10% 정도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동결건조 커피와 매장에서 마시는 원두커피의 비율이 9:1정도로 들어간다는 거죠,

물론 개발 시 맛은 자사 원두커피의 맛과 비슷하게 낼 수 있도록

각 업체에서 개발했습니다.


어떤 개발 방법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틱 커피라고 해서 자사 원두가 100% 들어간다고

볼 수는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맛을 맞추어 개발 했지만 이런부분들을 알고 드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유튜브로 만나러 가기

https://youtu.be/LEyhhStKA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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