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커피 배달의 시대

커피를 배달 시켜먹는다구? 어디에서요?

by 오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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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커피를 배달 시켜보신 적이 있나요?

코로나로 인해, 커피 포장-배달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국에 현명하게 카페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먼저 이 내용은 광고가 아니며 제가 아는 선에서 만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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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장입니다. 포장은 네이버 스마트 주문 서비스를 이용해보셔도 좋습니다.

여러분 쇼핑할때 네이버 페이를 많이 사용하시죠,


스마트 주문은 네이버 로그인을 하여 카페의

원하는 메뉴를 매장 도착 전 미리 주문/포장 주문하는 서비스입니다.

테이크아웃시 이런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줄을 서지 않아도 되니 좋겠죠?

그리고 스마트 주문을 이용시 2번째/ 5번째 / 10번째 같은가게에서

주문하면 네이버 페이 포인트도 1000원/2000원/3000원씩 쌓여 단골들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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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의 경우 배민오더 서비스도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새로 런칭한 서비스입니다. 이또한 미리 주문을 하고 받아가는 서비스입니다.

배달을 하려다가, 포장을 하시려는 분들이 많이 유입될 것 같습니다.

요기요도 테이크아웃 서비스가 있구요. 배달을 하려다가 미리 포장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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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배달 서비스를 안내해드리려고 해요

배달서비스의 경우 절대강자 배민과 요기요가 있죠

사장님 한마디-공지사항등을 보시면 각 카페에서 하는 배달비 할인 쿠폰 이벤트들도 있습니다.

카페배달은 기본적으로 이 앱들을 사용해보시면 좋습니다.


우선 가장 기본적으로 앞서말한 배민, 요기요 앱이 있습니다.

배민과 요기요에서 카페 카테고리를 사용하실 수 있고,

1인 고객의 경우 1인분 메뉴도 있습니다.

가격대가 7000~10000원선들의 메뉴들이 보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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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쿠팡이츠라는 앱이 있습니다.

19년 8월 서비스가 런칭되어, 배민과 요기요보다는 늦지만

부부의 세계의 한소희님을 모델로 하여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쿠팡이츠의 경우 배달대행이 아닌 쿠팡에서 배달이 직접와요.

그래서 ‘어디들렸다 왔냐’ 라는 한집만 방분한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직 쿠팡이츠의 경우 서울과 경기권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메프에서 나온 위메프오라는 서비스도 있는데요

위메프오는 포인트를 주는 (고객에게 재적립) 형식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배달앱이 있습니다.

배달시켜먹기 전에, 먹고싶은 메뉴를 정한 후 각 사이트의 혜택을 둘러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배민이나 요기요는 사장님이 걸어둔 리뷰이벤트가 있고, 위메프오는 포인트를 많이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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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투썸, 스타벅스, 드롭탑, 커피빈 등

다양한 업체에서 자신만의 앱을 통해 픽업과,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힘들지만, 이런 다양한 방법을 통해 매장에서 먹는것만큼 카페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힘든시기에 파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튜브 보러가기

https://youtu.be/XZ9-1qXeO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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