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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와 에세이 사이
이 사랑도 희미해지겠지만
by
배지영
Mar 8. 2021
산골에서 아무거나 읽고 자랐다. 어쩌다보니 작은도시에서 아무거나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지난해 펴낸 책은 동화, 인문지리서, 에세이.
“우리나라에서 한 해에 나오는 신간 종수는 약 8만 권. 52주로 나누면 한 주에 나오는 책이 1,500권이 넘는다.”
온라인서점 MD로 일하는 조선영 작가님이 쓴 <책 파는 법>에서 읽었다. 한길문고에도 날마다 신간이 들어오고 있다. 그런데 기적처럼 내 책은 아직 ‘한길문고 베셀’ . 이 사랑도 희미해지겠지만, 좀 더 매달리고 싶다.
#군산한길문고
#내꿈은조퇴_창비_첫읽기책
#대한민국도슨트군산_21세기북스
#환상의동네서점_새움_2020우수출판콘텐츠선정작_2020아르코문학나눔
#강썬님이사진꾸며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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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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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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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
저자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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