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기와 에세이 사이
3위에 대하여
by
배지영
Nov 26. 2021
수요일에 <나는 언제나 당신들의 지영이>는 예스24 감성/가족 에세이 분야 3위를 했습니다. 잠깐 미치더라고요. ‘2위나 1위 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잠깐 아니고 거의 20시간 동안이요.
정신을 차리고 살펴 보니 2위는 박정민 배우님의 <쓸 만한 인간>, 저는 이 책을 읽고 한길문고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했습니다. 1위는 <엄마, 죽지 마>.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광수 생각’의 박광수 작가님이셨어요.
어두운 방에 불을 켜듯 재깍 3위도 영광이라는 생각을 머릿속에 켜놨어요. 그리고 대단히 중요한 것을 보았고요. <나는 언제나 당신들의 지영이>는 연속 사흘 동안 3위를 ‘유지’했어요.
내일은 순위에서 내려올 것만 같아 사흘간의 영광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참고로 저는 (전남)영광의 딸이에요. 고맙습니다.
#나는언제나당신들의지영이
#쓸만한인간
#엄마죽지마
#3위에대하여
#개냥옛날사진한번씁니다
keyword
에세이
독서
수요일
25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배지영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학교 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
저자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팔로워
4,85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오늘의 영업
좀 이상한 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