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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와 에세이 사이
좋다!
by
배지영
Dec 6. 2022
독서모임의 이름은 ‘오독오독’. 살림 잘 꾸리는 두리 반장님 덕분에 송년이라고 레스토랑에서 만났다.
이 달의 책은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어떤
시민들은 여태까지 군산 살았으니까 다 안다며 패스하고,
어떤
엘리트들은
깊이가 부족하다며 충고부터 하는 책.
나는 역사학자 아니고 글 쓰는 사람. 인문지리서의 성격을 잃지 않으면서도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오래 남도록 문장에 정성 들였다. 오독오독 선생님들은 딱 그걸 알아보셨다.
"100년 넘은 건물들.
그보다 더 오래된 이야기가 깃든 군산.
함께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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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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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
저자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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