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들지?”
지난 주에 문지영 언니(한길문고 대표님)가 배지영 작가 책의 매대를 새로 꾸미고서 물었다.
“응, 엄청!”
오늘은 한길문고로 사인본 주문하신 분들 있어서 사인하고, 당진 시립중앙도서관 김도희 선생님도 한길문고 다방에서 만났다. 내년에는 매달 2회씩 총 16회, 당진 도서관에서 글쓰기 수업하고 책 펴내도록 돕는다. 이게 다 한길문고 덕분이다. 일부러 서점 와서 책 구입하는 독자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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