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그라운드

by 배지영

“맘에 들지?”

지난 주에 문지영 언니(한길문고 대표님)가 배지영 작가 책의 매대를 새로 꾸미고서 물었다.

“응, 엄청!”


오늘은 한길문고로 사인본 주문하신 분들 있어서 사인하고, 당진 시립중앙도서관 김도희 선생님도 한길문고 다방에서 만났다. 내년에는 매달 2회씩 총 16회, 당진 도서관에서 글쓰기 수업하고 책 펴내도록 돕는다. 이게 다 한길문고 덕분이다. 일부러 서점 와서 책 구입하는 독자님들, 고맙습니다.♥


#군산한길문고

#환상의동네서점

#쓰는사람이되고싶다면

#남편의레시피

#소년의레시피

#내꿈은조퇴

#나는언제나당신들의지영이

#대한민국도슨트군산

#다녀왔습니다한달살기

#서울을떠나는삶을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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