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기와 에세이 사이
룸서비스
by
배지영
Jan 30. 2023
강썬님 곧 개학하신다. ㅋㅋㅋㅋㅋ
게임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방학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나 어쨌다나. 개학 직전의 주말이라며 밥 먹으러 식탁에도 못 나오겠다는 강썬님. 강성옥 씨가 ‘룸서비스’ 해드렸다.
일요일 밤에 대가를 요구했다. 엄마 아빠랑 같이 자자고.
강력하게 거부할 줄 알았는데 선선히 베개와 이불을 갖고 왔다. 누운 채로 잡담하다가 이제 그만 자자고 했다가 이거 딱 하나만 얘기하자고 조르다가 잠들었다.
#중학교개학
#룸서비스
#남편의레시피
#사계절출판사
keyword
룸서비스
개학
2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배지영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학교 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
저자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팔로워
4,86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유학파
거짓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