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트레칭 017
아름다운 점심을 보았다.
니 이거 무봤나? 라고 했을 때
웨이트는 봤나?에 있다는 걸 새삼 깨가 달았다.
사실은 명란이다.
먹기도 했다.
일석이조라는 스트레칭.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