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트레칭 017
아름다운 점심을 보았다.
니 이거 무봤나? 라고 했을 때
웨이트는 봤나?에 있다는 걸 새삼 깨가 달았다.
사실은 명란이다.
먹기도 했다.
일석이조라는 스트레칭.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