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문 순간들
눈물
메말라있다
버석거린다
뭉칠 수 없다
힘껏 움켜쥘수록
주르륵 흘러내린다
© aliyahjam, 출처 Unsplash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